
아무래도 지금 글을 쓰는 시점인 2022년 12월은 코인장에서도 빙하기이고 채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글의 조회수는 거의 나오지 않고 있는 걸 보니 더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이더리움 채굴이 끝난 지금 시점에 사람들의 채굴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코인 채굴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며 재미있게 읽으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전 글에 이어서 계속 적어봅니다. 채굴을 할 장소를 물색해 보다 대시 코인을 채굴하던 채굴기인 바이칼 X11 마이너를 통해 수익을 얻어서 현금화까지 가능한 것을 확인한 뒤 전파인증에 걸리지 않도록 다른 버전의 바이칼 제품도 구매해서 집에서 채굴을 시작합니다. 대략 전기료는 2만원 정도 더 나오지만 채굴 수익으로 10만원 정도 벌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새롭게 ..

요즘 코인 시장이 얼어붙어서 채굴 관련 글을 써봐야 큰 인기가 없지만 계속 이어나가 보겠습니다. 기존 글을 하단의 기존 글 더보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굴을 계속 알아보다 채굴에 대해 공부하면서 채굴은 크게 두 종류가 있음을 알게됩니다. 코인에 맞는 전용 채굴기인 ASIC 채굴기를 사용하는 방식과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GPU 채굴 방식으로 나뉩니다. 그 외 세부적으로 해시 알고리즘에 따라 분류되고, 한참 뒤엔 스토리지 저장용량을 활용하는 채굴 방식도 등장합니다. ASIC을 이용하는 방식은 대표적으로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이 있었고, GPU를 이용한 방식은 이더리움과 이더라움 클래식, ZCASH, 모네로 등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읽고 비트코인은 그래픽카드로 채굴이 안된다고 생각하실지 몰라 부연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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